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제주공항 결항 주요도로 통제 확대

반응형

제주결항

 

 

설 연후 마지막 날인 24일 오늘 제주에 급변풍 특보와 강풍특보로 제주 공항 항공편이 전면 중단되었습니다. 

이날 제주 공항에서 이륙하여던 국내선 출발편 총 233편, 승객 약 4만3천여명은 결항으로 발이 묶여있는 상황입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

 

 

국내 항공사들은 항공편 결항에 대해 전날 사전결정을 내리고, 결항편 승객들에게 문자로 미리 조치내용을 알렸으나,

명절로 인해 귀경길에 오르려던 승객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할 수는 없었습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항공기상청은 24일 오전1시부터 25일 오전 3시까지 제주공항에 강풍특보를 발효하였습니다.

강풍특보가 발표된 국내공항은 현재(15:04) 제주와 인천, 양양, 대구, 포항경주, 여수, 울산공항 등이며 광주와 무안공항에는 저시정 특보가 발효된 상태입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결항제주결항

 

 

풍량경보 발표로 바닷길로 끊겼습니다. 제주와 다른 지역을 싯는 8개의 항로 여객선 10척과 마라도·가파도 여객건, 우도 도항선 보두 운항이 통제되었습니다.

해양경찰청에서는 24일 설 귀성길 상황 회의를 개최하고 최대한 설 명절 기간 동안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24일까지 특별 기간으로 지정하여 비상 근무반 운영, 여객선 유도선 안전관리, 연안 해역 및 수상레저에 대한 안전 관리등의 대책을 마련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현재 제주도는 많은 눈이 내리면서 주요도록 통제 구간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주경찰쳥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1100도로 어승생삼거리에서 구탐라대사거리 구간과 5.16도로에 3cm의 눈이 쌍이고 도로가 결빙되면서 모든 차량의 운행이 통제되었습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또한 비자림로와(교래사거리~415도로 교차로)와 제2산록도로(구 탐라대사거리~선덕사입구)는 부분결빙으로 소형자량은 체인을 감야야 합니다. 

서성로, 제1산록도로, 첨단로(도샘교차로~첨단입구 교차로), 애조로(명도암교차로~오라교차로) 전구간은 2cm 내외의 적설량으로 소형차량에 한해서 체인을 감하야 합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도에서는 대설·강풍·풍랑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TV, 라디오, 인터넷등을 통해서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해안가와 같은 위험지역 통제선 내 출입금지를 당부하였습니다.

기상청은 앞으로 25일 낮까지 제주에 눈이 올것이라 예상하였습니다.

 

 

제주결항

 

또한 한파와 강풍으로 인한 계량기 동파와 간판 날림과 같은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안전조치를 강조하였습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제주도 뿐만아니라 전국적인 한파와 폭설로 인해 전국적으로 귀경길에 대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결항제주결항제주결항

 

이번 최강 한파는 25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이 -23~-9도로 예보되었습니다. 평년 기온을 밑도는 추위는 주말까지 이어질 예정입니다.

목요일인 26일부터 27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11도~0도, 낮 최고기온은 -4~6도로 평년보다 1~6도 낮을 것으로 예상하고,

주말인 28~29일에는 아침 최저 -15~-1도, 낮 최고 -3~7도 수준의 추위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제주결항

 

최강한파로 전국이 묶인 지금, 최대한 안전하고 귀가하시길 바랍니다.

반응형